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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노텔, 日本 BB모바일과 HSDPA, 와이맥스 및 와이파이 트리플 플레이(Triple Play)시연 성공

  • Date: 2005.10.24


- 언제 어디서나 동시 고대역폭 애클리케이션 지원


- LG전자와 노텔의 이동통신 기술의 시너지 효과 입증


LG전자(대표 金雙秀 / www.lge.com)와 노텔(www.nortel.com)은 소프트뱅크 그룹 계열사인 BB 모바일과 함께 첨단 무선 브로드밴드 액세스 기술을 통해 음성, 비디오 및 데이터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트리플 플레이’를 끊김 없이 연결하는 “핸드오버”를 시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BB 모바일 등 무선 사업자는 가입자들이 3G 셀룰러, 와이맥스 (WiMAX) 및 무선랜(WLAN) 네트워크에서 하나의 단말기를 통해 VoIP, 비디오 컨퍼런싱, 모바일 TV 및 멀티미디어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며 이동 중에도 끊김없는 통신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노텔 재팬의 닉 브룩던힐(Nick Vreugdenhil) 사장은 “BB 모바일과의 이번 ‘트리플 플레이’ 시연은 LG-노텔 합작사가 3G 와 향후 기술이 지닌 강력한 잠재력을 실현하는데 주력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함으로써 무선 브로드밴드의 발전에 기여하고 서비스 사업자 및 고객들의 통신 요구에 지속적으로 부응하면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 및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와 노텔이 BB 모바일과 함께한 이번 테스트는 도쿄 북서쪽에 위치한 사이타마 현에서 LG전자의 pre-WiMAX (802.16e) 네트워크 및 노텔의 WLAN 네트워크와 BB 모바일의 라이브 HSDPA 3G 셀룰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실시됐다. 이번 시연에는 또한 엔드유저에게 SIP 기반 멀티미디어 및 다양한 무선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노텔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버 5100(Multimedia Communication Server 5100)’이 사용됐다.


LG전자 네트워크사업본부 이재령(LEE JAE RYUNG) 부사장은 “Mobile WiMAX는 유무선 모바일 브로드밴드 연결을 지원, 무선 브로드밴드 트리플 플레이 서비스를 조속히 상용화하도록 할 것”이라며, “이번 시연은 고객이 광범위한 광대역폭 애플리케이션에서 중단 없이 연결될 수 있도록 새로운 무선 브로드밴드 기술을 경제적인 방식으로 강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LG전자는 3G무선 이동 통신 시스템 개발을 통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IEEE 802.16e에 많은 기여를 한 주요 업체로 위상을 확장하고 있으며, 2006년 상반기 WiBro 상용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노텔과의 핵심 기술 교류 및 발전을 통하여 mobile WiMAX 상용 제품의 공동 개발과 판매를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양사는 2006년 하반기 고객 대상 mobile WiMAX 802.16e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초 노텔은 BB 모바일과 일본 최초로 UMTS/HSDPA 무선 브로드밴드 전송 (1.7GHz 무선주파수밴드)을 시연한 바 있다.


노텔은 지난 6여 년 동안 OFDM과 MIMO 등 기술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802.16 표준 제정에 기여한 바 있으며 이 분야 핵심 특허를 여러 건 보유하고 있다. 2004년 3월 노텔은 실제 이동망 조건에서 대량의 데이터 전송 (최고데이타 속도 37Mbps, 표준 5MHz PC 밴드)의 MIMO/OFDM 랩 시연에 성공한 바 있다. 또한 노텔은 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데이터, 음성 및 비디오 서비스를 기업 및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브로드밴드 무선 제품의 인증 및 상호운영성을 촉진하는 산업협회인 와이맥스 포럼 회원사이다.


노텔은 광역 셀룰러, 유무선 랜 등 모든 브로드밴드 액세스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혁신적인 기업이며, 70여 개국에서 300개 이상의 무선 네트워크를 설계, 설치 및 운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