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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와 노텔, 통신 및 네트워킹 솔루션 부문 합작사 공식 출범

  • Date: 2005.11.03

- 세계 정상급의 리소스 및 전문성 최대 활용 방침


-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의 기술 선두 입지 강화


2005년 11월 3일- LG전자 (www.lge.com)와 노텔 (www.nortel.com)은 지난 8월 발표한 바 있는 합작법인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새 합작법인을 공식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새 합작사 ‘LG-Nortel (LG-Nortel Co.Ltd.)’은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유·무선 통신, 옵티컬,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최첨단 통신 및 네트워킹 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노텔과 LG전자는 지난 1월 합작사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국내에서 주요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이미 긴밀히 공조해왔다. 그 결과 지난 3개월 동안 LG전자와 노텔은 KTF 와 SKT의 HSDPA/WCDMA 네트워크 구축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새 합작사가 전세계적으로 가장 발전된 통신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주요 3G공급업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왔다.

LG전자 김쌍수 부회장은 “오늘은 새 세대 통신 업체가 탄생한 날”이라며 “두 선두 업체의 기술 노하우와 시장에 대한 깊이있는 지식이 결합됨으로써 통신서비스 사업자 및 엔드유저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차세대 솔루션 발표가 더욱 촉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노텔의 빌 오웬스 CEO도 “한국은 최첨단 기술을 앞서 채택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며 “LG-Nortel이 협력해 이뤄낸 조기 성과를 통해 양 사를 합친 합작사를 설립함으로써 앞으로 한국 은 물론 전세계 다른 주요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비전을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Nortel 본사는 한국에 위치하게 되며 서울 강남에는 영업 및 마케팅 부서가, 경기도 안양에는 연구소가 각각 운영되며 총 직원 수는 약 1천4백 명에 이른다. LG-Nortel CEO는 현 LG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이재령 사업부장이, CTO는 네트워크 연구소 황춘하 소장이 맡는다. 노텔의 폴 하우스 (Paul House), 피터 댄스 (Peter Dans)는 각각 COO (최고영업책임자) 및 CFO (최고재무책임자)에 임명됐다고 발표했다.